Pet

이런 냥이, 키우고파…

이런 냥이, 키우고파…

귀엽다아….

사실 새하얀 냥이도 귀엽지만, 정말로 함께 하고픈 냥이는 ‘러시안 블루’다.
아~ 너무 좋아. 흐으…
(코코야 질투하지마, 언클태우는 코코가 더 좋단다;;)

Coco winked.

새벽에 내 침대 위에서 사람처럼 누워자고 있던 코코.
자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 동영상을 찍기 시작하려는데, 아이폰의 띠링 소리에 코코가 잠을 깨어버렸다.

아무 생각없이 코코에게 “윙크”라고 말했더니 진짜 윙크를 해버렸다.

헉! 완전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