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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ume Control Problem in OS X Lion

OS X 10.7.2 부터는 볼륨 컨트롤러 문제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는다. 따라서 이 글은 이제 구시대의 유물로 전락;;

스노우레퍼드(OS X 10.6 Snow Leopard)에서 라이온(OS X 10.7 Lion)으로 업그레이드를 한 경우에는 메뉴바(Menu Bar)에 볼륨 콘트롤러(Volume Controller)에 문제가 생기지 않았다. 그러나 며칠 전 SSD를 내 맥북(late 2010 MacBook)에 설치하였고, 운영체제를 다시 설치해야만 했다. 기대 이상으로 빠른 설치에 감동하였으나, 설치 완료 후 메뉴바에 있는 볼륨 콘트롤러가 회색으로 비활성화 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키보드의 볼륨 조절키도 작동하지 않았으나, 신기하게도 소리는 나오고 있는 상태. 단지 볼륨 조절만이 안되는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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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X Lion Supports Emoji

OS X Lion Supports Emoji

iPhone, iPad, iPod touch 사용자라면, 대부분 알고 있는 Emoji가 OS X Lion에서도 사용 가능!

대박인 것은, 볼드체, 이텔릭체가 지원이 된다는 것!

단축키는 기본설정을 변경하지 않은 경우 option (alt) + command + t 입니다.

전체화면(Full Screen) 모드에서 독(Dock) 사용하기

라이온(OS X Lion)에서 새롭게 제공하는 전체화면 모드(Full Screen Mode)는 매우 매력적인 기능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즈(MS Windows)에서는 수 년전에 이미 지원하고 있던 기능(e.g.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F11키를 눌러보자)이었지만, 라이온의 전체화면 모드의 효용성은 윈도우즈의 그것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뛰어나다.

라이온의 전체화면 모드가 매력적일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미션 컨트롤과 스페이스 전환 제스쳐의 환상적인 조화로움에 있다. 필자는 이런 멋진 기능에 매료되어 여러가지 응용프로그램을 풀스크린 모드로 띄워 놓고 스페이스를 넘나들며 맥을 사용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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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X Lion 설치 완료

OS X Lion을 처음 접하고 난 소감

1. 겁나게 빠르다.

2. 생각보다 Natural Scrolling이 헷갈린다. (iPhone, iPad를 사용할 때와는 좀 다른 느낌)

3. indexing을 좀 오래 한다.

4. UI의 통일성. 하지만 iTunes는 여전히 따로 논다. iTunes의 스크롤바도 좀 숨겨주지 그랬니?

5. 나눔고딕이 기본 서체가 아닌 것이 아쉽다.

6. Mouse의 움직임이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즈에서의 움직임과 비슷하다. 개인적인 차이가 있겠지만, 이미 OS X Tiger부터 써오면서 Mac의 Mouse 움직임에 적응되어 있는 터라 커서가 휙휙 날라다닌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또 적응되겠지만…

7. 거짓말 조금 보태서, 광속 Safari

OS X Lion 다운로드 중…

OS X Lion 다운로드 중…

어둠의 경로로 GM 버전을 구해서 쓰고 싶은 욕구를 누르고 누르면서 기다렸던 OS X 10.7 Lion이 출시되었다.

AppStore를 실행하고, 구매버튼을 누르기까지의 시간은 3초 정도 밖에 걸리지 않았으나, 다운로드 완료 예상 시간은 정말 -_-;; 후덜덜이다. 아마 OS X Lion이 출시되기를 목이 빠져라 기다렸던 지구촌 사람들이 동시에 다운로드를 하고 있기 때문이겠지?

처음에 완료 예상 시간이 16시간이라고 떴을 때는 정말 허무감이 들었는데, 8시간에서 12시간 사이를 왔다갔다 하더니 스크린샷을 찍었던 순간은 3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고 나왔다. 이 글을 쓰는 지금은 2시간 30분에서 6시간 사이를 왔다갔다 하는 중이다. 그냥 마음을 비우고 있어야하나?

OS X Lion 첫 부팅 화면을 보기 전까지는 잠을 이루지 못할 듯…

BetterZip 2

Mac에 입문 시, 가장 먼저 설치하는 어플리케이션 중 하나는 아마도 ‘The Unarchiver’일 것이다. 현존하는 거의 모든 압축 방식(알툴즈의 alz까지도 지원)을 지원하고 분할 압축 파일도 해제할 수 있다. 게다가 한글 파일명으로 된 파일들이 압축되어 있는 경우에도 깨짐 없이 풀어준다. ‘The Unarchiver’를 한 번이라도 접해본 Mac 사용자라면, 이 어플리케이션을 Mac OS용 압축 해제 툴 중에서 최강자라고 말하는 것이 힘들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Mac에서 압축을 해야하는 경우에는 마땅한 어플리케이션을 찾기가 쉽지 않다. OS X에 내장된 압축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파일을 압축하여 다른 사람에게 전송해 줘야하는 경우 받는 사람이 Windows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문제가 심각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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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Book Air (Late 2010)

MacBook Air (Late 2010)

2010년 10월 21일 새벽 2시 (GMT +9), 애플에서 ‘Back to the Mac’ 이벤트를 시작하였다. iLife ’11 소개로 시작하여 한시간 정도 이벤트를 진행.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Mac OS X Lion Sneak Peek. 정말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할 수 없었다. 하지만 연이은 One More Thing. 그렇지, 애플 이벤트에서 빠뜨릴 수 없는 One More Thing 시간이 돌아왔고, Lion은 뒷전으로 내던질 만한 놈이 소개됐다. More

Mémoires 3.0

“업그레이드 구매 – $17.95 의 스페셜한 가격으로 모십니다.”

코딩로봇에서 메일이 왔다.

Mémoires 2.0을 구매하여 사용한 지 어언 1년 하고도 3개월. $29.95 에 내게 팔려와서, 내가 배설하는 온갖 잡설들을 한마디 대구도 하지 않고 다 받아준 Mémoires, 기특한 녀석이다.

사실 이 어플리케이션은 다른 저널링 어플리케이션에 비해서 가격대 성능비가 한 참(?) 떨어지는 어플리케이션이었다. 정말 웬만한 어플리케이션에는 다 있는 기능조차도 들어가있지 않다. 예를 들면 첨부된 이미지 크기를 조절하는 기능, 태그 기능, 카테고리 기능조차도 없다. 글별로 암호를 걸 수도 없다. 아마도 달력과 검색 기능이 추가된 TextEdit(윈도우로 치자면 notepad)정도에 비유할 수 있겠다. More

iPhone 3G S, 언제 나올건데? (드디어 내 손에;;;)

2007년을 맞이하며 구매한 SCH-B500, 일명 Slim&J 또는 MagicSilver 핸드폰이 죽어가고 있다. 세 차례의 수술을 통해 꺼져가는 액정의 불씨를 다시 살리면서 사용한 나의 핸드폰. 며칠 전부터 낌새가 조금 이상하더니 드디어 오늘 액정이 말썽을 부리기 시작했다. 핸드폰을 열면 액정이 하얗게 되어버린다거나, 화면이 깨져 보인다.

우리나라에 iPhone이 발매되기만을 기다리며 수리의 수리를 반복하며 사용해 온 지 어언 2년이 흘러, 이제 내 손에 iPhone 3G S를 쥐어 볼 수 있는 날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아… 그런데 이게 무슨 날벼락이란 말인가. 이 고약한 나의 핸드폰은 조금만, 조금만 더 버텨주면 되는데 이렇게 말썽을 부리기 시작하는구나. 한 때 태양광선을 반사하며 빛을 발하던 나의 핸드폰이 이제는 고약한 심보를 아낌 없이 발산하고 있는 것이다. More

Uninstalling Xcode

맥을 사용하다보면 프로그램 언인스톨에 신경쓰지 않게 된다. 해당 프로그램의 아이콘을 그냥 쓰레기통에 넣어버리면 되니까. 하지만 몇가지 프로그램들은 단순히 쓰레기통에 아이콘을 던져 넣는 것만으로 완전한 삭제가 되지 않는 것들이 있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Xcode이다.

Xcode를 완전하게 삭제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터미널(Terminal)에서 아래 명령어를 입력한다.
sudo 명령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실행 후 비밀번호를 입력해야한다. 
$ sudo /Developer/Library/uninstall-devtools –mode=all

HP Color LaserJet CP1515n

평소 형광펜을 즐겨 쓰지 않았던 나였지만, 본과 생활을 하면서 어쩔 수 없이 형광펜을 그으면서 공부를 하다보니, 이제는 형광펜이 없으면 글을 읽기가 힘든 지경에 이르렀다.

기존에 사용하던 HP Photosmart D5160은 잉크젯 프린터이기에 논문이라도 하나 인쇄해서 형광펜을 스윽 긋는 순간, 형광펜엔 잉크가 묻어 얼룩이지고, 인쇄물은 매우 지저분해졌다. 아.. 이러한 이유로 잉크젯 프린터로 뽑은 인쇄물에 형광펜을 그을 때는 형광펜을 인쇄물에 닿을 듯 말 듯 하면서도 신속하게 좌악~ 그어줄 필요가 있었다. 최대한 번지는 것을 방지하면서 가독성을 증가시키는 노하우.

그러나 그것도 한계가 있는 법. 결국 레이저 프린터에 눈을 돌리게 되었다. More